갤럭시 문자 읽음 표시 설정방법(갤럭시 문자 파란색 1 표시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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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문자 읽음 표시 설정방법, 문자 옆 파란색 1 의미 총정리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보내다 보면 메시지 옆에 파란색 숫자 1이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카오톡에서 보던 읽지 않은 메시지 표시와 비슷해 보여서

무슨 뜻인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갤럭시 문자 파란색 1은 무슨 뜻일까?

갤럭시 문자에서 보이는 파란색 1은 일반 문자(SMS)가 아니라

채팅플러스(RCS) 기능이 적용된 메시지에서 나타나는 표시입니다.

쉽게 말해 상대방이 아직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았다는 의미입니다.

 

카카오톡에서 상대방이 메시지를 읽기 전까지

숫자 1이 남아 있는 것과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다만 이 기능은 나와 상대방 모두 채팅플러스(RCS)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상대방이 일반 문자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읽음 확인 기능이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문자 읽음 표시 설정방법

갤럭시에서 읽음 확인 기능을 사용하려면 채팅플러스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메시지 앱 실행
  2. 오른쪽 상단 점 세 개 선택
  3. 설정 선택
  4. 채팅+ 설정 선택
  5. 채팅+ 관리 선택
  6. 채팅+ 활성화

기종이나 통신사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를 수 있지만 대부분 비슷한 위치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일부 갤럭시 스마트폰은 구글 메시지가 기본 문자 앱으로 설정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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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메시지 앱 사용 시 읽음 표시 설정

구글 메시지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음 순서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구글 메시지 앱 실행
  2. 프로필 아이콘 선택
  3. 메시지 설정 선택
  4. RCS 채팅 선택
  5. 읽음 확인 보내기 활성화

이 기능을 켜면 상대방이 메시지를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으며,

상대방 역시 내 읽음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문자 읽음 표시 끄는 방법

읽음 확인 기능이 부담스럽다면 비활성화도 가능합니다.

메시지 앱에서 채팅+ 설정 또는 RCS 설정으로 들어간 뒤 읽음 확인 기능을 끄면 됩니다.

설정을 끄면 상대방은 내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확인할 수 없으며,

나 역시 상대방의 읽음 상태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파란색 1이 계속 남아있는 이유

문자를 보냈는데 파란색 1이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많은 분들이 차단당한 것은 아닌지 걱정하기도 하는데요.

실제로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상대방이 아직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은 경우
  • 휴대폰 전원이 꺼져 있는 경우
  • 비행기 모드가 켜져 있는 경우
  • 데이터 또는 와이파이 연결이 불안정한 경우
  • 상대방이 채팅플러스 기능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따라서 숫자 1이 남아 있다고 해서 반드시 차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갤럭시 문자의 파란색 1은 채팅플러스(RCS) 기능에서 제공하는 읽지 않은 메시지 표시입니다.

상대방이 아직 메시지를 확인하지 않았을 때 나타나며,

상대방이 확인하면 숫자 1이 사라집니다.

만약 읽음 표시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채팅플러스 또는

RCS 채팅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반대로 프라이버시가 걱정된다면 읽음 확인 기능을 끄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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